창업은 기술이나 자본보다는 일상에서 겪는 불편함이나 익숙한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시도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사업의 씨앗은 이러한 사소한 문제에서 발견될 수 있다. 창업은 이러한 질문을 통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