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시켰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3129억 원 규모이며, 국토부는 2027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2030년과 2031년에 국토위성 3호와 4호를 발사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민간기업이 개발 및 제작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