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 직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에 SK텔레콤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사실은 재계에 의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