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낸드플래시 메모리 시장 1·2위 유지
올해 2분기 낸드플래시 메모리 시장이 성장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 시장에서 1위와 2위를 유지했다. 이 기간 동안 낸드 시장은 7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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