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임직원, 소상공인 택배 수익으로 소외계층 아동에게 오디오북 기부
물류기업 한진 임직원들이 소상공인 택배 서비스 수익금을 활용하여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오디오북을 기부했다. 이 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는 택배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