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죽음과 파괴에 대한 분노는 예술, 행동, 저항을 촉발시켰으나 결국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경향이 있다. 우크라이나인들이 베르디의 레퀴엠을 연주하는 등의 활동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