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이 튀지 않는 변기 제작, 땅속에 팬티 2000장을 묻는 실험, 모기의 주둥이를 3D프린터 노즐로 활용한 연구 등이 올해 이그노벨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러한 연구들은 과학자들이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