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브룩필드는 1GW급 인공지능 팩토리 구축 투자에 이어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 브룩필드는 1단계 사업에 최대 90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한 가운데 양사는 인프라 조달과 고객 유치 등 사업 전반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이해진 의장과 브루스 플랫 브룩필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