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K팝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위한 저탄소 공연에 대한 민관산학 테이블이 처음으로 열렸다. 이는 K팝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논의의 시작을 의미한다. 이 논의는 K팝 산업과 환경 문제의 연관성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