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부는 현지 문화와 캐릭터를 활용하여 인도네시아를 콘텐츠 강국으로 만들 계획이다. 이는 인도네시아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부는 이러한 계획을 통해 인도네시아의 콘텐츠 산업을 발전시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