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구자가 코 푸는 것에 대한 공기역학적 연구 논문으로 이노벨상을 받았다. 이 상은 1977년 논문을 바탕으로 수여되었다. 해당 연구는 코를 푸는 행위에 대한 공기역학적 분석을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