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분쟁으로 피난한 캄보디아 가족들이 정부가 건설한 임시 마을에서 거주 중이다.
지난해 국경 충돌로 인해 피난한 캄보디아 가족들이 현재 정부가 건설한 '대기 마을'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들은 국경 분쟁으로 인해 강제 이주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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