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경찰버스 두 대에 나노 쿨링 필름을 적용하여 실내 온도를 낮추는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태양열을 일부 반사하는 원리를 이용한다. 이는 한여름 폭염으로부터 경찰관들을 돕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