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코이카가 가나 정비인력 육성을 위해 2030년까지 50억 원 공동 투자한다
현대차와 코이카가 가나의 정비인력 육성을 위해 공동 투자를 진행한다. 이 투자는 2030년까지 50억 원 규모로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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