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발전 5개 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을 내년 10월 출범시키고 통합 본사를 새로 지을 계획이다. 통합 본사에는 약 1800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기존 본사 인력의 25%를 지역에 배치하는 방안이 고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