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으로 대규모 진격을 감행하여 최악의 유혈 사태가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최소 129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진격은 후티 반군과 예멘 정부군 간의 상황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