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중국 국경 지역의 대홍수로 인해 중국 티베트 지역의 사망자 수가 31명으로 늘었다. 이날 오후 6시(현지시간) 기준으로 중국 측 사망자는 31명, 실종자는 531명으로 집계되었다. 실종자 중 일부는 네팔, 인도, 라트 지역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