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곤 씨는 KBS 아나운서로 방송언어 연구에 전념한 경험을 바탕으로 결과물을 남겼다. 그는 2022년에 만 60세로 KBS에서 정년퇴직했다. 현재는 가천대학교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외래교수로 스피치 강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