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 국무부가 주최한 제조·첨단산업 인재 육성 프로젝트인 파운드리 스쿨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글로벌 인사들과 인공지능 공급망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파운드리 스쿨은 미국 국무부와 스탠퍼드대가 함께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