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기관 109곳을 통폐합하기로 하면서 윤석열 정부 때 임명된 기관장들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교체될 가능성이 커졌다. 기관장 자리만 100개 안팎이 사라질 것으로 관측된다. 고용 승계가 보장된 직원들 사이에서도 임금과 보직, 근무지 변화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