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내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강화 조치를 6개월 연기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코스닥 시황 악화와 기업 재무 건전성을 고려하여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업계 의견을 반영한 조치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이 방안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