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 3세인 신상열 농심 부사장이 13일에 결혼한다. 예비 신부는 SK텔레콤에 다니는 일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