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오너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대기업에 재직 중인 여성과 결혼한다. 이 결혼 소식에 대해 농심 측은 예비 신부의 직업이나 결혼식 장소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일부에서는 예비 신부가 SK텔레콤 평사원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