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발전소 터널에서 직원 2명이 홍수 피해를 겪으며 구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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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네팔인 직원 2명이 홍수 피해를 겪고 구조되었다. 이 사건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와 관련이 있다. 이 소식으로 인해 연락 두절된 한국인 직원들에 대한 추가 구조 작업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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