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김정은 간 대화 가능성 시사 신호 포착
글로벌
QNEWS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사령관은 북한이 미국에 신호를 보내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가을 북미 간 초기 접촉이 진행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 간의 접촉 가능성을 시사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