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두 명의 근로자가 구조되었다. 생존자 아내는 남편이 두 번째 삶을 얻었다며 구조대에 감사를 표했다.네팔군 등 구조대가 이들을 구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