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 공기업 5개사가 통합된 한국발전공사가 내년 10월에 출범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발전설비 53GW를 보유하며 세계 8위에 들 것으로 전망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와 관련하여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