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시 인종과 출신 국가를 고려하는 사립 학교에 면세 조치가 적용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대학 등 1만 8천 곳의 학교들이 이에 대해 경고했다. 이는 인종 기반 불평등을 지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