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O인 젠슨 황이 네팔의 대홍수 피해 지역에 100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이 기부는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에 대한 지원입니다. 이 소식은 히말라야타임스 등 외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