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국경지대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고립되었던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두 사람이 생환했다. 한국 구조대가 지상 및 공중 수색을 실시했다. 이 사건은 홍수 발생 9일째에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