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젊은 남성들은 고독감을 느끼며 한국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나타난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거주하는 28세 남성은 물류 창고에서 일하며 퇴근 후 아파트로 돌아가 게임이나 유튜브 시청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