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회담 이르면 11월 가능성 전 주한미군사령관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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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회담이 올해 11월에서 12월 사이에 열릴 가능성이 있다. 이는 미국 중간선거가 있는 11월 초를 기점으로 관측된 내용이다. 해당 관측은 전 주한미군사령관에 의해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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