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부실기업 퇴출을 위해 코스닥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을 높이려는 계획을 6개월 유예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해당 제도는 내년 1월이 아닌 7월부터 시행된다. 또한 흑자기업은 코넥스로 이전하는 것이 허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