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철 변호사가 김앤장에서 퇴사하여 개인 로펌을 개업한다. 그는 향후 이혼, 엔터테인먼트, 일반 사건을 중심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의 기업 관련 업무에서 벗어나 개인 관련 분야에 집중하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