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는 새로운 계기가 생길 수 있으며, 60년에는 자문을 구하고, 72년에는 본분을 다해야 한다. 84년에는 육체적 고통이 행복으로 이어지며, 96년에는 희망과 비전이 생기고 분위기가 좋아진다. 08년에는 성과에 연연하지 말고 내실을 다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