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이란 대표팀 입국 거부와 미국 국가 제창 등으로 논란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축구를 좋아하는 세계인들에게 논란을 안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개입이 관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