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세일은 에이스 대결에서 승리한 후 자신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를 승리로 이끈 좌완 에이스 크리스 세일은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것을 원한다고 말했다. 세일은 5일 한국시간에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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