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사탕수수밭을 제철소로 활용하여 연 270만t을 생산하고 관세 피해 세계 최대 시장을 공략했다. 현대제철과 포스코는 현지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협력했다. 또한 전기로와 DRI를 통해 탄소 배출을 70% 감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