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와 같은 전통 탄산음료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칼로리와 당류를 줄인 제로 음료는 0으로 간주된다. 몸에 유익한 기능을 더한 탄산음료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한국과 미국에서 음료 소비 방식의 차이를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