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오사카는 2018년 그랜드 슬램 타이틀을 획득하며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 승리는 세레나 윌리엄스와의 결승전에서 이루어졌다. 이 경기는 오사카의 뛰어난 침착함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