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공사 관계자들이 장마철 폭우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펌프 등 장비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올여름 기온이 평균보다 높거나 비슷할 확률이 90%로 '찜통더위'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장마는 다음 달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