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시대에 정보기술 플랫폼의 경쟁력은 질문에 답하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사람의 경험과 지식이 담긴 콘텐츠의 질에 의해 결정된다. 네이버는 25년간 축적한 창작자 콘텐츠 생태계를 기반으로 AI 시대의 주도권을 확보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양질의 창작자들을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