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타로 이주한 이들 중 일부 아동들이 여전히 거리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주민들이 세우타로 몰려든 한 달 후에도 수천 명의 아동들이 거리에서 방치되어 있다. 7월 말에 모로코 국경 지역을 떠난 이크람이라는 17세 청년이 모로코 국경에서 이동했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다. 이주민들이 북쪽 국경 도시로 이동하는 상황이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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