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총리 보좌관을 사칭하여 취재하고 보도한 사실로 인해 취재 자격이 박탈되었다. 이는 온라인 뉴스 매체인 NMR TV NEWS에 대한 보도와 관련이 있다. 이로 인해 해당 기자에게 보도 자격이 회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