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사실적인 성격 때문에 발언이 차갑거나 무감각하게 들릴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인간적인 감정이 배제된 것이 사실에 봉사하기 위함이라는 논리이다. 즉, 인간적인 요소의 부족이 의도적인 배제에서 비롯된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