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전 대통령 트럼프의 부패 행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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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행보를 비판하며 부패를 지적했습니다. 그는 백악관 동관을 연회장으로 만들고 케네디센터에 자신의 이름을 붙이려 한 사례 등을 언급했습니다. 이 발언은 민주당 정치자금 모금행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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