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두 마리의 멸종 위기 아무르표범 새끼가 코르케아사리 동물원에서 태어났다
멸종 위기에 처한 아무르표범 새끼 두 마리가 헬싱키의 코르케아사리 동물원에서 태어났다. 이는 해당 동물원에서 11년 만에 이 종의 첫 출산이다. 수컷과 암컷 새끼가 태어났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