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는 현대제철이 미국 현지에 생산 거점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현대제철은 이를 통해 미국 친환경 자동차강판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