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가 비단뱀 가죽 명품백 공개로 논란
글로벌
QNEWS
2026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유타 레이르담이 고가의 명품 가방을 공개했다. 이 가방은 비단뱀 가죽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이 공개로 인해 일부 팬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