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3만m가 넘는 상공에서 떨어뜨린 후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실험이 기네스 세계기록에 선정되었다. 이 실험은 낙하 후에도 스마트폰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했음을 입증했다. 이는 낙하 후에도 스마트폰이 멀쩡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록이다.